2021.01.26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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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이몰른, 안전한 걸음마 위한 ‘세이프티 무릎보호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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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컬처

모이몰른, 안전한 걸음마 위한 ‘세이프티 무릎보호대’ 출시


[이미지] 모이몰른 ‘세이프티(SAFETY) 무릎보호대’.jpg

 

국내 대표 유아동복 기업 한세드림(대표 김지원, 임동환)의 유니크 스칸디 스타일 브랜드 모이몰른이 아기들의 안전한 걸음마를 위한 ‘세이프티(SAFETY) 무릎보호대’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모이몰른의 ‘세이프티 무릎보호대’는 돌 전후 기어다니거나 첫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들의 무릎 건강과 성장판을 보호해주는 제품이다. 유아의 경우 가벼운 충격에도 골절이 될 수 있고, 이 때 뼈보다 약한 연골로 이루어진 성장판이 손상될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무릎보호대는 아기들의 활동량이 늘어나는 시기에 없어서는 안될 아이템으로 꼽힌다.


모이몰른이 새롭게 선보이는 제품은 기존에 비해 1cm 두꺼워진 쿠션으로 충격 완화 효과를 더욱 강화한 것이 특징으로, 무릎 앞쪽은 동물 캐릭터가 그려진 두께감 있는 쿠션으로, 뒤쪽 다리가 접히는 부분에는 메쉬조직을 사용해 통기성을 높여 땀 배출이 원활하도록 제작됐다.


특히, 바비큐를 먹는 사자 포인트 나염이 돋보이는 ‘라이무릎보호대’를 비롯해, 핑크색 토끼가 당근을 먹고 있는 나염의 ‘토토무릎보호대’ 등 유니크한 동물 캐릭터가 아이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제품은 돌 전후의 아기들이 편안하게 작용할 수 있도록 프리 사이즈로 제작되었으며, 가격은 1만9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한세드림 모이몰른 신지영 기획MD팀장은 “모이몰른의 세이프티 무릎보호대는 기어다니거나 걸음마를 시작하는 아기들의 무릎도 보호하고, 아이들이 걷다가 부딪히고 넘어지는 것에 대한 부모들의 걱정까지 덜어줄 것”이라며, “앞으로도 성장하는 아이들을 위해 모이몰른의 감성과 뛰어난 기능성을 갖춘 제품들을 다양하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세드림은 한세예스24홀딩스(대표 김동녕, 김석환)의 계열사로 편입되어 국내 유아동복 시장을 대표하는 컬리수, 모이몰른, 플레이키즈프로, 컨버스키즈, 리바이스키즈 등을 전개 중이며, 특히 모이몰른은 최근 토들러 라인이 전년 동기간 대비 매출이 40% 성장하는 쾌거를 이루며 코로나19 속에서도 굳건한 성장세를 보여 주목받고 있다.


[자료: 한세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