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니엘 서울의 에비앙 스파가 '월드 스파 어워즈(WORLD SPA AWARDS)'에서 '2020 아시아 최고의 호텔 스파(Asia’s Best Hotel Spa 2020)'로 선정되며 국내 스파의 자존심을 높였다. '여행업계의 오스카상'이라 불리는 월드 트래블 어워즈에서 수여하는 이 상은, 스파 업계 전문가와 고객들의 투표로 결정되어 그 의미가 더욱 깊다.
이번 수상으로 시그니엘 서울 에비앙 스파는 국내 스파 중 유일하게 이름을 올리며, 아만 도쿄 스파, 포시즌스 호텔 쿠알라룸푸르 스파 등 아시아 유수의 호텔 스파들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총 17개의 호텔 스파와 함께 명성을 인정받은 것이다.
프랑스 알프스산맥의 순수함을 담아낸 에비앙 스파는 지난 2017년, 아시아에서는 도쿄와 하노이에 이어 세 번째로 시그니엘 서울 86층에 문을 열었다. 개장 직후부터 서울 시내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빼어난 경관과 편안한 휴식 공간으로 국내외 고객들의 꾸준한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