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고성능 오픈탑 스포츠카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를 국내 최초 출시했습니다. 강력한 엔진과 첨단 기술, 오픈 에어링 경험을 제공하는 레이싱 드림카입니다.
바람을 가르며 질주하는 짜릿함, 벤츠 AMG GT C 로드스터가 드디어 한국 땅을 밟았습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궁극의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할 오픈탑 스포츠카, '더 뉴 메르세데스-AMG GT C 로드스터'를 국내 최초로 공식 출시하며, 레이싱 DNA를 갈망하는 이들의 심장을 두근거리게 합니다.
AMG GT 2-도어 쿠페의 부분변경 모델인 이 로드스터는, 한층 고급스러워진 내외관 디자인과 강력한 AMG V8 바이터보 엔진을 자랑합니다. 여기에 AMG 전자식 리어 액슬 리미티드 슬립 디퍼렌셜, AMG 리어 액슬 스티어링까지 기본 적용되어, 운전의 재미를 극대화했습니다. 단 11초 만에 열리는 소프트탑은 시속 50km 이하에서 자유로운 오픈 투어링을 선사합니다.

마크 레인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제품 & 마케팅 부문 총괄 부사장은 “더 뉴 AMG GT C 로드스터는 계절에 상관없이 오픈 에어링을 즐길 수 있는 최고의 레이싱 드림카”라며, AMG 라인업 강화에 대한 기쁨을 감추지 않았습니다.
AMG GT C 로드스터는 외관 곳곳에 실버 크롬 소재를 적용하여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19/20인치 AMG 10트윈 스포크 경량 알로이 휠과 레드 컬러 브레이크 캘리퍼로 스포티함을 강조했습니다. 실내에는 터치패드와 AMG 스티어링 휠 버튼이 장착되어, 운전자가 직관적으로 차량 기능을 제어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최고 출력 557마력, 최대 토크 69.3kg.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는 AMG GT C 로드스터는 정지 상태에서 100km/h까지 단 3.7초 만에 도달합니다. 가격은 2억 1천 6백 9십만 원(부가세 포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