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가 새해 첫 왓챠 익스클루시브로 미스터리 사이코 스릴러 드라마 <징벌>을 1월 20일 독점 공개한다. 결혼식 살인사건 용의자와 그녀에게 매혹된 남자의 심리 스릴러를 담았다.
왓챠가 2021년 첫 번째 왓챠 익스클루시브 시리즈로 미스터리 사이코 스릴러 드라마 <징벌>을 선택했다. 오는 1월 20일, 왓챠를 통해 단독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징벌>은 결혼식에서 남편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된 신비로운 신부 나탈리와, 그녀에게 점점 빠져드는 남자 카림의 이야기를 그린 심리 스릴러다. 토마 뱅상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이스라엘의 이국적인 풍경과 예측 불허의 스토리가 특징이다.
공개된 포스터는 주인공 나탈리의 양면적인 모습과 황량한 사막에 홀로 서 있는 카림의 모습을 담아냈다. '죽을 짓을 했거든요'라는 문구와 핏방울, 깨진 유리 조각 등의 효과는 극의 분위기를 더욱 고조시킨다.
예고편은 피로 물든 결혼식 장면으로 시작하여 긴장감을 자아낸다. 남편 살해 용의자로 체포된 나탈리는 결백을 주장하고, 프랑스 영사관 직원 카림은 그녀의 과거를 조사하기 시작한다. 과연 나탈리는 범인일까, 피해자일까. 예측할 수 없는 이야기가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편 왓챠는 지난해 <킬링 이브> 시즌 3, <징벌>, <주디> 등 다양한 독점 콘텐츠를 선보이며 '띵작 공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올해 역시 <징벌>을 시작으로 다채로운 작품들을 공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