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가 카카오TV 오리지널 드라마 ‘도시남녀의 사랑법’에 차량을 지원한다. 이번 협찬을 통해 폭스바겐은 자사 모델의 매력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지난 22일 첫 공개된 ‘도시남녀의 사랑법’은 도시 청춘들의 리얼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박신우 감독과 정현정 작가의 협업, 지창욱과 김지원 등 인기 배우들의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폭스바겐은 극 중 인물들의 캐릭터에 맞춰 투아렉과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제공한다. 건축가 박재원(지창욱 분)의 차량으로는 럭셔리 SUV 투아렉이 등장하며, 최경준(김민석 분)은 7인승 SUV 티구안 올스페이스를 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