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이 '2021 설 명품 선물세트'를 출시했다. 위드 코로나 시대, 비대면 명절 트렌드를 반영한 결정이다. 고급 선물 수요 증가에 맞춰 프리미엄 제품을 강화했다.
롯데호텔 서울과 월드에서는 2월 10일까지 선물세트를 판매한다. 횡성 한우, 간장게장, 굴비 세트 등 고급 식재료를 엄선했다. 1월 17일까지 500만원 이상 결제 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롯데호텔 제주와 울산은 지역 특산품을 선보인다. 제주 흑돼지, 은갈치, 옥돔, 청도 명감, 상주 곶감 등을 판매한다. 시그니엘 서울과 부산에서는 PB 상품인 티 세트, 커피 원두, 디퓨저 등을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