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0년도 제3회 북한강문학상 대상에 경남 산청 하영상 시인 선정
하영상 시인


2020년도 제3회 북한강문학상 대상에 경남 산청 하영상 시인 선정
하영상 시인
2020년도 제3회 북한강문학상 대상에 경남 산청 하영상(1955년생, 시인·화가)이 선정됐다.
북한강문학제협동조합 북한강문학상운영본부 회장 박효석 시인은 아래와 같이 선정 기준을 마련했다.
황금찬 시비가 세워진 북한강야외공연장에서 북한강 유역에 산재된 문학적 가치를 빛내고 황금찬 문학비 건립을 기념해 지역문학의 선구자로 역할을 해온 문인의 순수문학과 저서로 선정한다.
제3회 북한강문학상 대상 기준은 등단한 지 10년 이상 된 시인의 시집 혹은 저서로 했다.
이번에 선정된 제3회 북한강문학상 대상 수상자의 시집은 하영상 시인의 ‘굽이 늙지 않는 옆걸음’(도서출판 RAIN&COMPANY/2020/칼라양장본/3만원)이다.
한편 북한강문학상 제1회 수상자는 박효석 시인이 2007년도에 등단 차 30년 기념으로 받았고 제2회 수상자는 2017년 마경덕 시인이 받았다. 2017년부터는 북한강문학상 대상자의 기준을 등단 차 10년 이상으로 수정이 되었고 그 후 대상 수상자 없이 북한강문학제가 진행되어 왔다. 3년 만에 하영상 시인이 제3회 북한강문학상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자료제공 : 월간 시사문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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