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음식, 누가 만들어야 할까요? 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특별한 해답을 제시합니다. 플라자 호텔 셰프와 전국 7개 종가의 종부들이 손을 잡고 '설 투 고' 상품을 선보입니다.
5인 이상 집합 금지, 농작물 냉해 피해로 인한 채솟값 상승 등 어려움이 많은 요즘, 호텔 셰프와 종가 종부들이 정성껏 준비한 명절 음식을 집에서 편안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전통 레시피를 바탕으로 호텔 셰프가 계량화하여 완성도를 높였습니다.
메뉴는 한우 사골 떡국, LA갈비구이, 소고기 잡채, 갈비찜, 전, 나물, 참굴비구이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으며, 고객의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가격대는 6만 8천원에서 35만원까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