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다채로운 신작들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이번 주에는 K-예능 시리즈의 피날레를 장식할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부터 봉준호 감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설국열차' 시즌2까지 다양한 장르의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범인은 바로 너! 시즌3'는 허당 탐정단의 생고생 버라이어티를 담았다. 유재석, 이승기, 이광수, 김종민 등 예능 베테랑과 박민영, 세훈, 김세정 등 예능 새내기가 함께하며, 시즌2에서 사라졌던 이광수와 반전의 이승기가 돌아와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설국열차' 시즌2는 기상이변으로 얼어붙은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해 열차에 탑승한 인류의 이야기를 그린다. 봉준호 감독의 동명 영화를 기반으로 계급 투쟁과 사회적 불평등을 심도 있게 다룬다.

이 외에도 넷플릭스는 '페이트: 윙스의 전설', '결혼작사 이혼작곡', '헌트' 등 다양한 장르의 신작을 선보인다. '페이트: 윙스의 전설'은 마법 기숙학교 알피아에 다니는 다섯 요정의 성장 이야기다. '결혼작사 이혼작곡'은 피비(임성한) 작가의 복귀작으로, 30대, 40대, 50대 여성들에게 닥친 불행을 다룬다. '헌트'는 인간 사냥을 소재로 한 액션 공포 스릴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