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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ENM, 기아 K9과 인물 다큐 <내가 가는 길은> 두 번째 이야기 공개: 백희나 작가의 위로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1-02-05|수정 2026-03-09 17:57|조회 1
CJ ENM과 기아자동차가 협업한 브랜디드 인물 다큐멘터리 <내가 가는 길은> 두 번째 에피소드가 공개된다. 백희나 그림책 작가의 신작 제작기를 담아 브랜드 가치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한다.
CJ ENM, 기아 K9과 인물 다큐 <내가 가는 길은> 두 번째 이야기 공개: 백희나 작가의 위로

CJ ENM이 기아자동차와 함께 제작한 브랜디드 인물 다큐멘터리 필름 <내가 가는 길은>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20일 공개하며, 이는 단순한 광고를 넘어 브랜드의 가치를 깊이 있게 전달하려는 시도로 풀이된다.

이번 시리즈는 기아자동차의 플래그십 세단 'THE K9'을 중심으로, 각 분야에서 긍정적인 영향력을 행사하는 인물들의 성장 스토리를 담아낸다. 특히, tvN과 유튜브 채널 '사피엔스 스튜디오'를 통해 방송과 디지털 플랫폼에 동시 편성되어, 다양한 시청자층에게 접근성을 높였다. 첫 번째 에피소드에서는 김동우 독립운동 사진작가의 이야기가 소개되어, tvN 방영 당시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5위에 오르고 유튜브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하는 등 큰 반향을 일으켰다.

이번에 공개되는 두 번째 에피소드는 '구름빵'의 저자 백희나 그림책 작가의 신작 제작 과정을 담은 '겨울이 끝은 아니야'다. 백 작가의 작품 활동과 더불어 힘든 시기를 극복할 수 있는 위로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 CJ ENM은 이처럼 사회적으로 의미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하고, 시청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전략을 구사하고 있다.

CJ ENM은 방송 채널과 디지털 플랫폼을 결합한 콘텐츠 전략을 통해 브랜드 가치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CJ ENM-기아자동차, 브랜디드 인물 다큐 필름 <내가 가는 길은> 두 번째 에피소드

키워드#["CJ ENM"#"기아자동차"#"백희나"#"다큐멘터리"#"브랜디드 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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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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