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야외 활동을 즐기는 사람들이 늘면서 변덕스러운 날씨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템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친환경 아웃도어 브랜드 ‘나우(nau)’의 후드인가방은 생활 방수 기능은 물론 탈착 가능한 후드와 미니 포켓으로 활용성을 높였다. 갑작스러운 비나 눈에 대비할 수 있으며, 다양한 연출이 가능하다.
아메리칸 헤리티지 캐주얼 브랜드 ‘후아유’의 리버서블 숏푸퍼는 투 웨이 스타일로 기온 변화에 맞춰 활용하기 좋다. 특히 퍼 내피를 적용한 아이템은 북극 한파에도 따뜻함을 유지해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