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컬처피플
  • 전체기사
  • 엔터
  • 스포츠
  • 라이프
  • 테크·모빌리티
  • 비즈
  • 공공
라이프

기아자동차, 2020년 9월 26만23대 판매

컬처피플 기자|입력 2020-10-07|수정 2026-03-14 17:10|조회 0
기아자동차, 2020년 9월 26만23대 판매 기아차가 2020년 9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1211대, 해외 20만8812대 등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26만 23대를 판매했다(도매 판매 기준). ​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1.9% 증가, 해외는 7.7
기아자동차, 2020년 9월 26만23대 판매

기아자동차, 2020년 9월 26만23대 판매

기아차가 2020년 9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5만1211대, 해외 20만8812대 등 전년 동기 대비 10.3% 증가한 26만 23대를 판매했다(도매 판매 기준).

​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21.9% 증가, 해외는 7.7% 증가한 수치다.

​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3만3999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3만1144대, K5(옵티마)가 2만5365대로 뒤를 이었다.

​

◇국내 판매

기아차는 2020년 9월 국내에서 전년 동월 대비 21.9% 증가한 5만1211대를 판매했다.

​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카니발(1만130대)로 기아차 월간 판매량 1위를 기록했다.

​

승용 모델은 K5 7485대, 모닝 2437대, K7 2344대, 레이 2294대 등 총 1만7275대가 판매됐다.

​

카니발을 포함한 RV 모델은 쏘렌토 9151대, 셀토스 3882대 등 총 2만7707대가 팔렸다.

​

상용 모델은 봉고Ⅲ가 6013대 팔리는 등 버스와 트럭을 합쳐 총 6229대가 판매됐다.

​

◇해외 판매

기아차의 2020년 9월 해외 판매 실적은 전년 동월 대비 7.7% 증가한 20만8812대를 기록했다.

​

차종별 해외실적은 스포티지가 3만2736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7262대, K3(포르테)가 2만1212대로 뒤를 이었다.

​

기아차는 코로나19 사태 악화로 경영 불확실성이 커진 상황이지만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를 통해 부정적 영향을 최소화하고 있다며 쏘렌토, 카니발에 이어 4분기 출시 예정인 쏘렌토 가솔린 2.5 터보 모델 등 경쟁력 있는 신차를 앞세워 어려움을 돌파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기아자동차]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공유하기
컬
컬처피플 기자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컬처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컬처피플 뉴스레터 구독

최신 문화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댓글

0/500

많이 본 뉴스

1조현 외교부 2차관, 북한군 포로 송환 가능성 일축…배경은?2하이서울유스호스텔, 3개 동아리 연합 발대식 개최3“전쟁발 에너지 쇼크가 생활수준 개선 상쇄”…가계 에너지비 500파운드↑ 경고4휘발유 가격 고공행진, 리스크 관리 '빨간불' - 정부 경고 무색5미국-이란 갈등, 전 세계 20개국 연루…지중해 넘어 확산일로6퀴네+나겔, 2,000명 이상 감원 추진…물류업 실적 압박에 비용 절감 가속7더후, 'IR52 장영실상' 기념 팝업…NAD 효능 체험8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2% 돌파, '왕사남' 등 인기9中, 독일과 협력 강화…글로벌 안정 기여1052조 빅딜, 노조 손에 달렸다?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인수 결정의 향방은
매체소개|기사제보 및 소비자 민원|광고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저작권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정정·반론보도 요청|RSS
제호 : 컬처피플|
Copyright by 컬처피플 All rights reserved.
컬처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