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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 9월 내수·수출 포함 총 9834대 판매

컬처피플 기자|입력 2020-10-07|수정 2026-03-14 17:10|조회 0
쌍용자동차, 9월 내수·수출 포함 총 9834대 판매 티볼리 Limited Edition 쌍용자동차가 9월 내수 8208대, 수출 1626대를 포함 총 9834대를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 ​ 이러한 실적은 코로나19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판촉 활동에 따른 내수 확대
쌍용자동차, 9월 내수·수출 포함 총 9834대 판매

쌍용자동차, 9월 내수·수출 포함 총 9834대 판매

티볼리 Limited Edition

쌍용자동차가 9월 내수 8208대, 수출 1626대를 포함 총 9834대를 판매했다고 5일 밝혔다.

​

이러한 실적은 코로나19 재확산에도 불구하고 공격적인 판촉 활동에 따른 내수 확대와 해외시장의 점진적인 회복세에 힘입어 전월 대비 22.5% 증가한 것으로 7월 이후 2달 연속 성장세를 기록하며 9000대 수준을 회복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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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수판매는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에 따른 수요위축 상황에도 불구하고 온·오프라인 대상으로 한층 공격적인 판촉 활동 확대를 통해 전월 대비 20.8% 증가하는 등 7월 이후 2달 연속 증가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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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렉스턴 스포츠 다이내믹 에디션 등 3개의 스페셜 모델이 출시에 맞춰 진행된 언택트 마케팅 활동 효과로 시장에서 호평을 얻으며 판매 회복세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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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이후 3개월 연속 상승세를 기록하고 있는 수출 역시 주요 시장의 경제 활동 재개 추세에 따라 전월 대비 31.7%의 높은 증가율을 보이며 뚜렷한 회복세가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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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쌍용자동차는 무엇보다 위축된 수출시장 회복을 위해 온라인 론칭 등 비대면 채널을 확대하는 한편 글로벌 네트워크 재정비를 통해 포스트 코로나 시장에 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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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자동차는 9월 28일부터 사전계약을 받고 있는 티볼리에어 모델을 시작으로 G4 렉스턴 부분 변경 모델 출시 등 신제품 출시와 함께 회복되고 있는 글로벌 시장 공략 강화를 통해 판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자료제공 : 쌍용자동차]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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