틱톡이 동물자유연대, 펫 사료 브랜드 로얄캐닌과 함께 진행한 '#집사야내소원은' 챌린지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어 사료 1톤을 동물자유연대에 기부했다. 이번 챌린지는 틱톡의 사회 공헌 프로젝트 '틱톡포굿'의 일환으로 기획되었다.
지난달 28일부터 7일간 진행된 '#집사야내소원은' 챌린지는 참여자들이 복주머니 모양 스티커로 촬영 후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사료가 적립되는 방식이었다. SNS 공유 시 추가 사료가 적립되었으며, 챌린지를 통해 모인 사료는 동물자유연대 온센터에 전달되었다.
틱톡 측은 챌린지에 대한 높은 관심에 감사를 표하며, 앞으로도 '틱톡포굿'을 통해 사회적 활동 참여를 장려할 것이라고 밝혔다. 동물자유연대 측은 유기동물 증가 문제와 함께 펫티켓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이번 챌린지가 의미있는 캠페인이었다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