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요? 아우디가 'e-트론 GT'를 통해 그 답을 제시했습니다. 순수 전기 그란 투리스모 모델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아우디 AG 마르쿠스 듀스만 CEO는 e-트론 GT를 '미래에 대한 아우디의 해석'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디자인, 성능, 지속 가능성 모두를 담았다는 의미입니다.
e-트론 GT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함께 1회 충전으로 최대 488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합니다. 86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