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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e-트론 GT 공개! 미래를 담은 순수 전기 그란 투리스모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1-03-19|수정 2026-03-09 17:54|조회 0
아우디가 순수 전기 그란 투리스모 'e-트론 GT'를 공개하며 미래 전동화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이 차량은 탄소 중립적인 생산 공정을 통해 지속 가능성을 강조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 GT 공개! 미래를 담은 순수 전기 그란 투리스모

미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요? 아우디가 'e-트론 GT'를 통해 그 답을 제시했습니다. 순수 전기 그란 투리스모 모델이 베일을 벗었습니다.

아우디 AG 마르쿠스 듀스만 CEO는 e-트론 GT를 '미래에 대한 아우디의 해석'이라고 표현했습니다. 디자인, 성능, 지속 가능성 모두를 담았다는 의미입니다.

e-트론 GT는 스포티한 주행 성능과 함께 1회 충전으로 최대 488km(WLTP 기준) 주행이 가능합니다. 86kWh 용량의 리튬 이온 배터리를 탑재했습니다.

디자인 또한 주목할 만합니다. 공기역학적 디자인으로 항력 계수는 0.24에 불과합니다. 실내는 운전자 중심 설계로 스포티한 감성을 더했습니다.

이번 공개 행사에는 톰 하디, 스텔라 매카트니, 니코 로즈베르그 등 유명 인사들이 참여해 디자인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습니다.

아우디 e-트론 GT

키워드#["아우디"#"e-트론 GT"#"전기차"#"그란투리스모"#"지속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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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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