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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올해 3분기 만에 1만대 팔았다

컬처피플 기자|입력 2020-10-27|수정 2026-03-14 17:10|조회 0
폭스바겐, 올해 3분기 만에 1만대 팔았다 폭스바겐코리아가 2020년 9월까지 총 1만276대를 판매하며, 3분기 만에 2020년 누적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3080대)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 ​ ■수입 SUV 시장의 독보적 1위 티구안
폭스바겐, 올해 3분기 만에 1만대 팔았다

폭스바겐, 올해 3분기 만에 1만대 팔았다

폭스바겐코리아가 2020년 9월까지 총 1만276대를 판매하며, 3분기 만에 2020년 누적 판매량 1만대를 돌파했다고 7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동기 대비(3080대) 3배 이상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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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SUV 시장의 독보적 1위 티구안, 폭스바겐의 부활 이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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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SUV의 최강자 티구안은 지난 6월 수입 SUV 최초로 누적 판매 대수 5만대를 돌파한 모델로, 2008년 첫 출시 이후 수입차 월간 베스트셀링 모델 1위에 21차례 등극했다. 9월까지 누적 판매량 역시 총 8039대(티구안 올스페이스 포함)로, 전체 판매의 78.2%를 책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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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20년형 티구안을 출시하며 전륜구동 및 사륜구동, 5인승에서 7인승에 이르는 총 4가지 트림을 제공하면서 고객층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라인업을 다양화한 것이 티구안의 인기가 가속화된 주요 요인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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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티구안은 폭스바겐 고유의 탄탄한 주행 성능을 기본으로 안전성, 경제성을 모두 갖춘 것은 물론, 구매 이후 운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각종 비용까지 감안한 총 소유비용(TCO, Total Cost of Ownership) 측면에서 탁월한 경쟁력을 갖춘 모델로 오너들의 만족감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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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브랜드 역사상 가장 성공적인 세단, 아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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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세단으로 손꼽히는 아테온은 폭스바겐코리아 5T 전략 하의 SUV 라인업과 함께 국내 수입차 시장의 대중화를 이끌고 있는 브랜드 내 대표 세단 모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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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전면부와 패스트백 스타일의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3040 고객들의 취향을 사로잡았으며, 높은 공간활용성 및 실연비 그리고 폭스바겐코리아가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모션 및 낮은 부담의 총 소유비용 덕분에 실제 오너들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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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2020년형 아테온에 3040 오너들의 취향을 반영하여 업그레이드 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편의 기능 추가 및 휠 디자인 변경 등으로 상품성을 강화했다. 또한 보다 다이내믹한 스포츠 드라이빙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해 사륜구동 모델인 4모션을 추가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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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리적인 럭셔리 SUV 3세대 신형 투아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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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세대 신형 투아렉은 지난 8월 한달 간 총 294대가 판매되며 폭스바겐코리아 법인 설립 이후 자체 월 판매량을 경신하는 등 폭스바겐코리아의 공격적인 SUV 라인업 완성 전략인 ‘5T 전략‘을 통해 성공적으로 시장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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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코리아는 지난 8월 초, 투아렉 V6 3.0 TDI의 가격을 8390만원~9790만원으로 재조정해 프리미엄 SUV에 대한 접근성과 가격적인 혜택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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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같은 달, 국내 판매 중인 SUV 중 가장 강력한 토크를 자랑하는 투아렉 V8 4.0 TDI를 출시하며, 합리적인 가격의 V6부터 최강의 제품력을 원하는 고객들을 위한 V8까지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만족시키는 플래그십 SUV 라인업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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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폭스바겐코리아는 주요 소모품 항목을 3년 간 무상으로 교체해주는 ‘케어프리서비스’,  ‘사고차량 지원 프로그램’, 3년 보증 기간 이후에도 주요 소모성 부품 정비 서비스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받을 수 있는 ‘서비스 패키지’ 등 다양한 AS 프로그램 제공으로 국산/수입차 대비 높은 가격 경쟁력과 낮은 총 소유비용을 자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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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의 슈테판 크랍 사장은 “폭스바겐코리아는 올 한 해 수입차의 대중화를 목표로 고객들에게 폭 넓은 모델 라인업 및 트림 그리고 합리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했다”며, “1만대라는 수치는 단순한 판매 성적이 아니라 우리의 이러한 노력에 대해 고객들이 보내주신 성원의 결과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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