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프렌즈가 실시간 렌더링 기술 기반 3D 콘텐츠 제작 스타트업 에이펀인터렉티브와 파트너십을 체결, 버추얼 기반 디지털 캐릭터 IP 및 콘텐츠 사업 협력에 나선다고 밝혔다.
에이펀인터렉티브는 AR, VR 분야 실시간 3D 콘텐츠 제작 및 서비스 기업으로, 버추얼 인플루언서 '아뽀키'를 통해 디지털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주목받고 있다.
이번 협력을 통해 라인프렌즈는 브라운앤프렌즈, BT21 등 인기 IP와 에이펀인터렉티브의 기술력을 결합, 새로운 형태의 버추얼 디지털 캐릭터 IP 및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 첫 협업으로 에이펀인터렉티브의 버추얼 스타 아뽀키 IP 사업 전반에 걸쳐 협력, 아뽀키를 글로벌 인플루언서로 육성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