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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주덕유산CC, 겨울 휴장 마치고 재개장…스타트하우스 새 단장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1-03-31|수정 2026-03-09 17:51|조회 0
부영그룹 무주덕유산CC가 겨울 휴장 후 영업을 재개하며 고객 맞이에 나섰다. 스타트하우스 리뉴얼과 연습 그린 설치로 고객 편의를 높였다.
무주덕유산CC, 겨울 휴장 마치고 재개장…스타트하우스 새 단장

부영그룹이 운영하는 무주덕유산CC가 겨울 휴장기를 끝내고 다시 문을 열었습니다. 3월 11일 개장 후 첫 주말, 많은 골퍼들이 찾으며 명품 골프장으로서의 인기를 입증했습니다.

무주덕유산 국립공원의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시원한 드라이브를 즐길 수 있는 무주덕유산CC는 골프계의 전설, 아놀드 파머가 설계했습니다. 청정 고원 지형의 특징을 살려 돌, 나무, 물의 조화가 돋보이는 코스를 자랑합니다. 해발 900m에 위치해 한여름에도 시원한 라운딩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그린피는 일반 요금 기준으로 주중 9만 5천 원부터, 주말 15만 원이며 (회원가 별도, 기간별 상이), 주중 오전 7시 30분 이전 티오프 시 6만 원의 조조 할인이 적용됩니다.

이번 개장과 함께 고객 안전과 편의를 위한 변화도 있었습니다. 기존 스타트하우스를 새롭게 단장하여 더 넓고 편리한 공간을 제공합니다. 또한, 클럽하우스 주변에 연습 그린을 마련하여 라운딩 전 연습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했습니다.

키워드#["무주덕유산CC"#"골프"#"아놀드파머"#"고원골프"#"부영그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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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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