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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음악으로 코로나블루 치유하는 '오션테라스 뮤직 저니' 패키지 출시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1-03-31|수정 2026-03-09 17:51|조회 0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발뮤다와 협업하여 해운대 오션뷰와 음악으로 힐링하는 패키지를 출시했습니다. 객실에서 음악 감상과 애프터눈 티를 즐기며 심리적 안정을 찾을 수 있도록 기획되었습니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음악으로 코로나블루 치유하는 '오션테라스 뮤직 저니' 패키지 출시

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달래줄 특별한 휴식이 필요하다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새로운 패키지를 주목해 보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프리미엄 생활 가전 브랜드 발뮤다와 손잡고 ‘오션테라스 뮤직 저니’ 패키지를 선보였다. 낭만적인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며 음악으로 심신을 달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패키지는 '바다멍', '소리멍' 트렌드를 반영, 오션 테라스 객실에서 '발뮤다 더 스피커'로 음악을 감상하고 '애프터눈 티 투고 세트'를 즐길 수 있다. 실속파, 미식파를 위한 다양한 옵션과 부대시설 이용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특히, 4월 한 달간 크리스탈 가든에서는 ‘발뮤다 덴마크 브레드’ 프로모션이 진행된다. 발뮤다 토스터 체험존에서 특별 메뉴를 맛보며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오션테라스 뮤직 저니’ 패키지는 4월 30일까지 한정 판매되며,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홈페이지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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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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