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장기화로 지친 마음을 달래줄 특별한 휴식이 필요하다면,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의 새로운 패키지를 주목해 보자.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프리미엄 생활 가전 브랜드 발뮤다와 손잡고 ‘오션테라스 뮤직 저니’ 패키지를 선보였다. 낭만적인 해운대 바다를 바라보며 음악으로 심신을 달래는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이번 패키지는 '바다멍', '소리멍' 트렌드를 반영, 오션 테라스 객실에서 '발뮤다 더 스피커'로 음악을 감상하고 '애프터눈 티 투고 세트'를 즐길 수 있다. 실속파, 미식파를 위한 다양한 옵션과 부대시설 이용 혜택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