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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특별기획전 '오락실' 개최…지친 일상 속 즐거움을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1-03-31|수정 2026-03-09 17:51|조회 1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가 코로나 시대, 3인 아티스트와 함께 온·오프라인 특별기획전 '오락실'을 개최한다. 3D LED 조명, 벽화, 회화 등 다양한 장르를 통해 관람객에게 편안하고 즐거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특별기획전 '오락실' 개최…지친 일상 속 즐거움을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가 코로나19 시대에 맞춰 특별기획전 '五樂室(오락실): 다섯 가지 즐거움을 주는 공간'展을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입니다. 잊고 지냈던 즐거움을 되찾아보는 건 어떨까요.

이번 전시는 서브컬처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하는 3명의 아티스트가 참여, 언더그라운드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작품들로 채워집니다. 조명, 사운드 등 전시의 중요한 요소들이 어우러져 다채로운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관람객들은 3D LED 조명을 이용한 설치미술, 벽화, 회화 등 다양한 예술 장르를 체험하며 무거운 사회 분위기를 잠시 잊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예술적 지식이나 나이에 상관없이 누구나 공감하고 즐길 수 있는 전시가 될 것입니다.

서초구청이 주최하고 서초문화재단이 주관하는 이번 전시는 4월 7일까지 진행됩니다.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지친 현실 속에서, 추억 속 오락실처럼 편안하고 재미있는 전시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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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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