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가 2021년 골프존 GTOUR 정규시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지투어는 스크린 골프를 이용한 프로골프 대회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현직 프로 골퍼들이 골프존 투비전 시스템에서 온라인 예선과 전국 결선을 거쳐 우승자를 가린다.
지난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남자 1차 결선이 시작되며 정규시즌이 개막했다. ‘2021 금호타이어 GTOUR MEN’s 1차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2000만원이 주어졌다.

금호타이어가 2021년 골프존 GTOUR 정규시즌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다.
지투어는 스크린 골프를 이용한 프로골프 대회로 올해 10주년을 맞았다. 현직 프로 골퍼들이 골프존 투비전 시스템에서 온라인 예선과 전국 결선을 거쳐 우승자를 가린다.
지난 13일 대전 골프존 조이마루 전용 경기장에서 남자 1차 결선이 시작되며 정규시즌이 개막했다. ‘2021 금호타이어 GTOUR MEN’s 1차 대회’ 우승자에게는 상금 2000만원이 주어졌다.
금호타이어는 이번 타이틀 스폰서 외에도 전국 골프존 CC에 비상대피 및 골프 티켓 광고를 진행한다. 2010년부터 CGV와 함께 캐릭터 ‘또로/로로’를 활용한 극장 비상대피 안내광고를 해왔다.
이강승 금호타이어 G.마케팅담당은 “골프존 이용 고객에게 ‘안전’ 메시지를 전달하고 브랜드 호감도를 높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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