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면서, 놀이처럼 즐기는 영어 콘텐츠 이용이 급증했습니다. KT는 이러한 트렌드에 맞춰 키즈랜드 영어 콘텐츠를 강화하고, 다양한 신규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입니다.
코로나19로 '집콕 육아'가 길어지면서, 아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영어를 접할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딱딱한 학습 대신, 놀이처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히는 방법이 인기를 얻고 있는 것인데요.
KT가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올레 tv 키즈랜드에서 영어 콘텐츠 이용량이 눈에 띄게 증가했습니다. 특히 캐릭터를 활용해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하는 콘텐츠의 인기가 높았다고 합니다. 상반기 대비 하반기에 이러한 콘텐츠 이용이 131%나 증가했다는 사실!
이에 KT는 올레 tv 키즈랜드의 영어 콘텐츠 전용관을 대폭 강화했습니다. '아이를 생각한다면, 놀면서 배우는 영어놀이터'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아이들이 더욱 즐겁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했습니다.
가장 인기 있는 캐릭터인 '코코멜론', '바다나무', '레고' 콘텐츠를 전면에 배치한 '캐릭터 영어놀이관'을 통해 아이들이 친근하게 영어를 접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미국 국공립학교에서 널리 사용되는 '스콜라스틱' 교재 기반의 '영어 흘려듣기관'도 강화하여 자연스러운 영어 습득을 돕습니다.
뿐만 아니라, 세계 유명 수상작 동화를 읽어주는 '영어 도서관'도 새롭게 단장했습니다. '레고 듀플로송'과 같은 인기 동요와 자체 제작 영어 노래, 오은영 박사와 함께 만든 동화책 등 신규 콘텐츠도 풍성하게 준비되어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