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광고, 혁신적인 기능만 강조해야 할까요? 삼성 갤럭시 S21 광고는 '감성'을 택해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였습니다.
기존 갤럭시 광고와 차별화된 이번 광고는 '두근거리게'라는 슬로건을 내세워 갤럭시 S21 사용을 통해 일상을 특별하게 만들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세련된 영상미와 감각적인 BGM은 보는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습니다. '디자인'편에서는 갤럭시 S21의 '컨투어 컷' 디자인과 바이올렛 컬러를 강조했고, '카메라'편에서는 렌즈 안에서 바라보는 독특한 컷을 감성적으로 담아냈습니다.
총 7편의 본편 광고는 랩, 춤, 셀프 웨딩 촬영 등 갤럭시 S21의 다양한 기능들을 활용하며 느끼는 감정들을 감각적으로 그려내 소비자들의 기대감을 높입니다. 특히, 광고 후 '갤럭시 S21 To Go 서비스' 광고를 연이어 배치하여 소비자들이 직접 제품을 체험하도록 유도한 점이 돋보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