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국보 종묘 정전 수리를 위해 6월 5일, 정전 각 실에 모셔진 신주를 창덕궁 구선원전으로 옮기는 이안제를 봉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안제는 고종 7년(1870년) 종묘 정전과 영녕전 건물 보수 이후 151년 만에 시행되는 것이다. 당시 대규모 이안이 진행된 바 있다.
신주(神主)는 죽은 사람의 이름을 적은 나무 조각을 의미하며, 이안(移安)은 신주를 다른 장소로 옮겨 모시는 것을 뜻한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는 국보 종묘 정전 수리를 위해 6월 5일, 정전 각 실에 모셔진 신주를 창덕궁 구선원전으로 옮기는 이안제를 봉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안제는 고종 7년(1870년) 종묘 정전과 영녕전 건물 보수 이후 151년 만에 시행되는 것이다. 당시 대규모 이안이 진행된 바 있다.
신주(神主)는 죽은 사람의 이름을 적은 나무 조각을 의미하며, 이안(移安)은 신주를 다른 장소로 옮겨 모시는 것을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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