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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성아트피아 무용축제, 14일 개막…다채로운 무대 선봬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1-07-11|수정 2026-03-14 21:19|조회 0
수성아트피아 무용축제가 14일 개막하여 21일과 22일에 본 공연을 선보인다. 신인·중견 안무가의 협업 무대와 솔로, 듀엣, 군무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수성아트피아 무용축제, 14일 개막…다채로운 무대 선봬

수성아트피아 무용축제(ADF)가 14일 개막 공연을 시작으로 21일, 22일 본 공연을 용지홀에서 진행한다. 수성아트피아와 한국무용협회 대구시지회가 주최하며, 신인 및 중견 안무가가 함께 무대를 꾸민다. 개막 공연은 대구시립무용단의 'DCDC'로 장식된다.

본 공연 '영&베테랑'은 21일과 22일 같은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전혜윤 엘리트발레컴퍼니 대표와 체렌필쩨 철먼봇의 듀엣, 김민준의 솔로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서상재 아트팩토리 대표의 군무, 박민우와 김나영의 듀엣 무대도 펼쳐진다. 김민준의 솔로 공연 장면

최재호 척프로젝트 대표는 '어정섣달에 미끈정월이라'를 주제로 솔로 무대를 선보인다. 전효진 댄스컴퍼니는 '아버지의 그림자'를 주제로 군무를 공연한다. 최재호 척프로젝트 대표의 솔로 공연 모습

본 공연 티켓은 1만원이며, 14일 개막 공연은 무료다. 예매는 수성아트피아, 티켓링크에서 가능하다. 이번 축제의 마지막 무대를 장식하는 전효진 댄스컴퍼니의 군무 공연 모습. 수성아트피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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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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