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 작은 행복을 찾아 떠나는 캠핑, 자연 속에서 즐기는 여유로운 시간을 더욱 특별하게 만들어 줄 아이템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습니다. 코로나19의 지속으로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키면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캠핑이 인기를 얻자, 식음료 업계가 캠핑족을 위한 다채로운 굿즈 마케팅을 펼치고 있습니다.
감성을 자극하는 디자인부터 실용성까지 겸비한 캠핑 굿즈는 캠핑의 즐거움을 더하고, 개성을 드러내는 소품으로도 활용됩니다. 코카-콜라사의 토레타!는 브롬톤 자전거, 스탠리 아이스박스, 보냉백 등 그린 컬러를 활용한 굿즈로 캠핑 분위기를 화사하게 연출합니다. 엔제리너스는 코베아와 협업하여 캠핑 의자와 커틀러리 세트에 엔제리너스 일러스트 와펜을 더해 특별함을 더했습니다.
개성 넘치는 디자인으로 눈길을 끄는 굿즈도 있습니다. 쉐이크쉑은 캐피탈 라디오 튠즈와 협업하여 쉑쉑 로고를 활용한 피크닉 매트, 짐쌕, 티셔츠 등으로 구성된 ‘쉐크닉 세트’를 출시했습니다. 던킨은 프링글스와 협업하여 프링글스 캐릭터를 활용한 보냉백을 선보였으며, 맥도날드는 흘러내리는 치즈를 형상화한 피크닉 가방과 플레이트 세트를 한정판으로 출시했습니다. 투썸플레이스는 대용량 보냉 워터저그를 출시하여 시원한 음료를 즐길 수 있도록 했고, 카페베네는 펫캉스 텐트와 강아지 전용 텀블러 세트를 출시하여 반려동물과 함께 캠핑을 즐기는 사람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