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CGV가 폐스크린을 재활용한 ‘CGV 스크린 멀티백’과 ‘CGV 스크린 매트’를 출시하며 필환경 경영을 이어간다. 이번 굿즈는 피크닉, 캠핑 등 야외 활동에 유용하도록 제작되었으며, 3일부터 네이버 씨네샵 스마트 스토어와 CGV용산아이파크몰 씨네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CGV 스크린 멀티백’은 3D 및 2D 상영에 사용된 스크린을 활용, 은색과 흰색 2종으로 출시된다. 가로 30cm, 세로 30cm, 높이 50cm의 넉넉한 크기를 자랑한다.
‘CGV 스크린 매트’는 폐플라스틱 원사를 덧대 생활 방수 기능을 강화했으며, 벨크로 타입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120cm X 105cm 사이즈로 100개 한정 판매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