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랜드가 푸바오의 첫돌 기념 포토에세이 '아기 판다 푸바오'를 출간했다. 책은 푸바오의 1년간 성장과 육아 과정을 담았다.
푸바오는 몸길이 16.5cm, 무게 197g으로 태어났다. 1년 만에 40kg으로 성장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철원 사육사와 류정훈 사진작가가 책 제작에 참여했다. 푸바오 탄생부터 성장 과정이 담겼다.

에버랜드가 푸바오의 첫돌 기념 포토에세이 '아기 판다 푸바오'를 출간했다. 책은 푸바오의 1년간 성장과 육아 과정을 담았다.
푸바오는 몸길이 16.5cm, 무게 197g으로 태어났다. 1년 만에 40kg으로 성장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강철원 사육사와 류정훈 사진작가가 책 제작에 참여했다. 푸바오 탄생부터 성장 과정이 담겼다.
온라인 서점에서 높은 판매 순위를 기록하며 초판이 매진됐다. 이번 주말 2쇄가 발행될 예정이다.
푸바오는 '행복을 주는 보물'이라는 뜻을 지녔다. 코로나 시기에 위로와 행복을 전하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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