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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시대, 호텔 굿즈로 '홈캉스' 즐기자... 디퓨저부터 침구까지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1-08-27|수정 2026-03-09 17:46|조회 0
코로나19 장기화로 '홈코노미' 트렌드가 확산되면서 호텔 굿즈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특급호텔들은 자체 개발 디퓨저, 침구, 식음 메뉴 등을 통해 소비자 니즈를 공략하고 있다.
집콕 시대, 호텔 굿즈로 '홈캉스' 즐기자... 디퓨저부터 침구까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집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서, 호텔에서 경험했던 특별한 분위기를 집에서도 느끼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이에 발맞춰 호텔업계는 자체적으로 개발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이며 고객들의 '홈캉스' 수요를 충족시키고 있습니다.

파라다이스시티는 호텔의 향을 담은 디퓨저 '센트 오브 파라다이스'를 출시하여 큰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6개월간의 연구 끝에 탄생한 이 디퓨저는 호텔, 플라자, 원더박스 등 각 공간의 개성을 담은 5가지 향으로 구성되었습니다. 특히 '시트러스 스파이시 우디' 향은 고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높은 재구매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워커힐 호텔앤리조트는 '스위트홈 바이 워커힐' 굿즈 스토어를 오픈하여 프리미엄 침구류, 욕실 용품, 에코백 등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롯데호텔은 식음 메뉴 정기 구독 서비스를 통해 호텔의 미식을 집에서도 즐길 수 있도록 했습니다. 시그니엘 서울은 프리미엄 커피 원두와 디퓨저를, 롯데호텔 서울은 소믈리에가 추천하는 와인을 정기적으로 배송합니다. 글래드호텔은 '럭키지'와 '백이지' 캐릭터를 활용한 쿠션, 파우치 등 홈캉스 굿즈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호텔 굿즈는 단순한 상품을 넘어, 집 안에서 특별한 경험과 만족감을 선사하며 소비자들의 지친 일상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습니다. 호텔업계는 앞으로도 고객의 니즈를 반영한 다양한 굿즈를 개발하여 '홈캉스' 트렌드를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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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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