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스크린에서 강렬한 락 뮤지컬의 세계가 펼쳐진다. CGV가 괴테의 '파우스트'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락 뮤지컬 '더 데빌'의 공연 실황을 상영한다.
2014년 초연 이후 마니아 팬들의 뜨거운 사랑을 받아온 '더 데빌'. 이번 상영은 2017년 드림아트센터 공연을 영상화한 것이다.
뉴욕 월스트리트를 배경으로, 빛과 어둠의 대결 속 인간의 욕망을 그린다. 존(송용진 분)을 두고 X-White(조형균 분)와 X-Black(장승조 분)이 벌이는 내기는 관객에게 깊은 메시지를 전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