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린 시절 습관은 평생을 좌우한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부모는 올바른 습관 형성을 위해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전문가들은 만 7세부터 12세까지 초등 시기가 아이의 기본 생활 습관이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한다.
코로나19 이후 홈스쿨링이 필수가 되면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KT는 '올레 tv 홈스쿨 X AI 홈런'을 통해 AI튜터가 학습 데이터 분석하여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 학부모는 “AI 생활기록부를 통해 아이의 학습 패턴을 분석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미디어 시청 습관도 간과할 수 없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익숙해지면서 시력 보호와 올바른 시청 습관을 위한 앱이 필요하다. ‘아이머그’는 아이와 스마트폰의 거리를 자동 측정하여 시력 보호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시청 시간 설정, 검색어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유해 콘텐츠로부터 아이를 보호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