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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자녀, 80세까지 가는 좋은 습관 만들기 골든타임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1-08-27|수정 2026-03-09 17:47|조회 0
아이의 평생을 좌우하는 초등 시기 습관 형성, 자기주도 학습, 미디어 시청, 독서 습관을 위한 솔루션을 소개한다. KT 홈스쿨, 아이머그, 북친구 등 자녀의 균형 잡힌 성장을 돕는 다양한 서비스가 있다.
초등 자녀, 80세까지 가는 좋은 습관 만들기 골든타임

“세 살 버릇 여든까지 간다”는 속담처럼, 어린 시절 습관은 평생을 좌우한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면 부모는 올바른 습관 형성을 위해 더욱 신경 써야 한다. 전문가들은 만 7세부터 12세까지 초등 시기가 아이의 기본 생활 습관이 완성되는 중요한 시기라고 강조한다.

코로나19 이후 홈스쿨링이 필수가 되면서 자기주도 학습 습관의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KT는 '올레 tv 홈스쿨 X AI 홈런'을 통해 AI튜터가 학습 데이터 분석하여 맞춤형 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 학부모는 “AI 생활기록부를 통해 아이의 학습 패턴을 분석하고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수 있어 만족스럽다”고 말했다.

미디어 시청 습관도 간과할 수 없다. 아이들이 스마트폰에 익숙해지면서 시력 보호와 올바른 시청 습관을 위한 앱이 필요하다. ‘아이머그’는 아이와 스마트폰의 거리를 자동 측정하여 시력 보호에 도움을 준다. 또한, 시청 시간 설정, 검색어 설정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여 유해 콘텐츠로부터 아이를 보호한다.

독서 습관은 아이의 상상력과 어휘력을 풍부하게 해준다. 성원아이북랜드의 ‘북친구’는 아이에게 매주 새로운 책을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한 학부모는 “아이가 스스로 책을 찾아 읽는 모습에 감동받았다”며 “다양한 분야의 책을 접하면서 아이의 관심사가 넓어졌다”고 말했다.

아이의 미래를 위한 투자는 빠를수록 좋다. 지금이야말로 아이의 평생 습관을 만들어줄 골든타임이다. 자기주도 학습, 미디어 시청, 독서 습관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을 통해 아이의 균형 잡힌 성장을 지원하자.

키워드#["초등교육"#"습관형성"#"자기주도학습"#"미디어교육"#"독서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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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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