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했습니다. '뤼팽2'부터 '기생충', '엑시트', '걸캅스', '결혼작사 이혼작곡2'까지 다양한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재해석한 '뤼팽2'는 아버지의 복수를 위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영화 '기생충'은 두 가족의 만남이 걷잡을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는 과정을 담았습니다. '엑시트'는 유독가스로 뒤덮인 도심을 탈출하는 청년백수의 재난탈출액션 영화입니다.
'걸캅스'는 디지털 성범죄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뭉친 걸크러쉬 콤비의 비공식 수사를 그립니다. '결혼작사 이혼작곡2'는 세 부부에게 닥친 불행과 갈등을 다룬 드라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