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컬처피플
  • 전체기사
  • 엔터
  • 스포츠
  • 라이프
  • 테크·모빌리티
  • 비즈
  • 공공
라이프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꿀벌 보호 캠페인 '허니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1-08-27|수정 2026-03-09 17:48|조회 1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꿀벌 보호 캠페인의 일환으로 '허니 애프터눈 티 세트'를 선보인다. 국내산 꿀을 활용한 디저트와 음료를 통해 꿀벌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실천에 앞장선다.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꿀벌 보호 캠페인 '허니 애프터눈 티 세트' 출시

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6월, 달콤한 변신을 시도했다. 호텔 1층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는 7월 31일까지 '허니 애프터눈 티 세트'가 손님을 맞이한다. 지속가능한 방식으로 생산된 국내산 꿀을 주재료로 사용, 다채로운 디저트와 세이버리를 선보이며 미식가들의 눈과 입을 즐겁게 할 예정이다. 가격은 1인 5만 5천 원(2인부터 주문 가능)이다.

이번 애프터눈 티 세트는 단순한 디저트 향연이 아니다. 페어몬트의 환경 보전 캠페인 '꿀벌 보호 활동'의 첫걸음으로, 생태계에서 꿀벌이 얼마나 중요한 존재인지 알리는 메시지를 담고 있다. 디저트 트레이의 주인공은 단연 '허니 초콜릿 화분'. 화분 모양 쿠키 안에는 헤이즐넛 초콜릿 크림이 가득하고, 그 위에 벌 화분과 수제 꿀벌 장식이 앙증맞게 올려져 있다. 꿀과 코코넛의 조화가 돋보이는 마카롱과 꿀 생강 레몬 케이크도 빼놓을 수 없는 메뉴다.

달콤함에 이어 짭짤한 맛도 준비되어 있다. 양파 잼을 곁들인 프로슈토, 캐비아와 훈제 연어를 올린 브리오슈, 커리 향이 매력적인 치킨 코로네이션, 버섯 키슈 등이 입맛을 돋운다. 여기에 홈메이드 스콘과 페어몬트 아이스크림까지 곁들이면 완벽한 티타임 완성. 칼 가뇽 총지배인은 "페어몬트 호텔은 럭셔리 호텔 브랜드 최초로 자체 양봉을 시작했을 정도로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에 힘써왔다"며 이번 프로모션의 의미를 강조했다.

키워드#["페어몬트"#"애프터눈티"#"꿀벌보호"#"디저트"#"호텔"]
공유하기
박
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컬처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컬처피플 뉴스레터 구독

최신 문화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댓글

0/500

많이 본 뉴스

1조현 외교부 2차관, 북한군 포로 송환 가능성 일축…배경은?2하이서울유스호스텔, 3개 동아리 연합 발대식 개최3“전쟁발 에너지 쇼크가 생활수준 개선 상쇄”…가계 에너지비 500파운드↑ 경고4휘발유 가격 고공행진, 리스크 관리 '빨간불' - 정부 경고 무색5미국-이란 갈등, 전 세계 20개국 연루…지중해 넘어 확산일로6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2% 돌파, '왕사남' 등 인기7퀴네+나겔, 2,000명 이상 감원 추진…물류업 실적 압박에 비용 절감 가속8더후, 'IR52 장영실상' 기념 팝업…NAD 효능 체험9中, 독일과 협력 강화…글로벌 안정 기여1052조 빅딜, 노조 손에 달렸다?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인수 결정의 향방은
매체소개|기사제보 및 소비자 민원|광고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저작권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정정·반론보도 요청|RSS
제호 : 컬처피플|
Copyright by 컬처피플 All rights reserved.
컬처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