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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랜드, 9만㎡ 프라이빗 숲 '포레스트 캠프' 힐링 프로그램 운영: 왜 숲캉스인가

박영래 기자 기자|입력 2021-09-03|수정 2026-03-09 17:45|조회 0
에버랜드가 '더 숲 신원리' 내 포레스트 캠프에서 숲캉스 프로그램을 9월 10일부터 운영한다. 도심 근교에서 자연을 만끽하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기회다.
에버랜드, 9만㎡ 프라이빗 숲 '포레스트 캠프' 힐링 프로그램 운영: 왜 숲캉스인가

삼성물산 리조트부문이 운영하는 에버랜드가 가을을 맞아 특별한 힐링 경험을 제공한다. 9월 10일부터 에버랜드는 약 9만㎡ 규모의 '포레스트 캠프'에서 숲캉스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이는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연 속에서 심신의 안정을 찾는 기회를 제공한다. 숲캉스는 숲과 바캉스를 결합한 신조어로,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숲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것을 의미한다.

포레스트 캠프는 에버랜드가 조성한 '더 숲 신원리' 내에 위치하며, 다양한 나무와 초화류, 수생식물, 곤충들이 서식하는 자연 생태 체험장이다. 특히, 넓은 잔디광장과 휴식 공간은 방문객들에게 편안한 휴식을 제공하며, 소규모 인원 제한으로 프라이빗한 경험을 보장한다. 이는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더욱 중요해진 '안전한 휴식'에 대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요소다.

9월 10일부터 10월 말까지 금, 토, 일요일 및 공휴일에 운영되는 피크닉 패키지는 사전 예약을 통해 이용할 수 있다. 피크닉 도시락 제공, 자유로운 자연 체험, 캐릭터 포토타임, 버스킹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되어 있다. 특히, 농심과의 협업을 통해 백산수 무료 쿠폰과 스낵·음료 랜덤팩을 제공하는 것은 소비자에게 추가적인 가치를 제공하려는 노력으로 해석된다.

포레스트 캠프는 잔디광장과 야외 공연장을 갖추고 있어 GWP 행사나 발표회 등 소규모 행사에도 적합하다. 이는 기업들에게 자연 속에서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도출하고 팀워크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 에버랜드의 포레스트 캠프 숲캉스 프로그램은 단순한 휴식을 넘어, 자연과의 교감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활력을 되찾는 새로운 트렌드를 반영하고 있다.

에버랜드 포레스트 캠프 숲캉스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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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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