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올레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손잡고 서울 성수동에서 제주 특화 팝업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를 열었습니다. 제주 사회적경제기업의 제품을 선보이며, 제주 감성을 수도권에 전달합니다.
서울 성수동에 제주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특별한 공간이 마련됩니다.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제주올레가 협력하여 제주 사회적경제기업의 판로를 넓히고, 제주의 매력을 알리기 위해 팝업스토어 '제주 한 달 살이 in 성수'를 오픈합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10월 2일까지 운영되며, 28개의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및 로컬 기업이 엄선한 100여 개의 제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특히, 제주에서만 경험할 수 있었던 특색 있는 제품들로 구성되어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입니다. 감귤밭과 돌담을 배경으로 한 포토존, 제주 풍경 영상 전시는 마치 제주에 온 듯한 생생한 느낌을 전달합니다.
'제주별책부록'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와 제주올레가 사회적경제 혁신성장사업의 일환으로 2020년에 론칭한 제주 특화 브랜드입니다. 제주도의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에서 생산하는 우수 상품들을 '제주와 연결된 제품', '자연을 배려한 제품', '지역을 생각한 제품'이라는 기준으로 엄선하여 선보입니다. 현재 서귀포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강종우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장은 “이번 팝업스토어가 코로나19로 제주 방문이 어려웠던 수도권 소비자들에게 제주의 매력을 느낄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제주를 사랑하는 이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