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가 자회사 미디어로그를 통해 어린이 전문 채널 ‘더키즈’를 10월 1일 론칭한다. 이 채널은 4~10세 어린이를 대상으로 건전하고 유익한 국내외 애니메이션과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더키즈’는 ‘브레드이발소’, ‘무민밸리 대소동’ 등 글로벌 인기 콘텐츠와 ‘팡팡다이노’, ‘젤리고’ 등 국내 애니메이션을 방영한다. 또한 STEM 교육 콘텐츠를 통해 어린이들의 기초 교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글로벌 콘텐츠는 한국어 더빙으로 제공되며, 10월 1일부터 LG유플러스(201번), LG헬로비전(202번), HCN(304번), CMB(91번)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