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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2021 설 맞이 특선’ 출시

컬처피플 기자|입력 2021-02-05|수정 2026-03-14 20:21|조회 0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2021 설 맞이 특선’ 출시 이번 설 맞이 특선은 럭셔리, 비대면, 가심비 등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 가족이 다 함께 먹기 좋은 세트 구성부터 1인용 도시락, 디저트, 와인까지 여러 가지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2021 설 맞이 특선’ 출시

파라다이스호텔 부산, ‘2021 설 맞이 특선’ 출시

이번 설 맞이 특선은 럭셔리, 비대면, 가심비 등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다양한 라인업으로 출시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온 가족이 다 함께 먹기 좋은 세트 구성부터 1인용 도시락, 디저트, 와인까지 여러 가지 상황과 취향에 맞는 옵션을 제공해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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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고가 선물의 선호도가 높아짐에 따라 최상급 품질로만 엄선한 ‘파라다이스 추천 한우세트 4종’을 준비했다. 명품 한우 세트는 1++ 등급의 안심, 등심, 채끝, 안창살로 구성했으며, 불갈비 세트는 소량으로만 구할 수 있어 희소성이 높은 3~8번 갈빗대를 아낌없이 넣었다. 가격은 각각 520,000원, 440,000원이다. 여러 요리에 활용할 수 있는 등심, 불고기, 국거리, 치마살로 구성한 한우 특선 모둠과 남녀노소 부담 없이 즐기기 좋은 한우 불고기 세트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각각 270,000원, 13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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뷔페 레스토랑 ‘온 더 플레이트’의 인기 메뉴도 설 선물로 마련했다. 미국산 초이스급 양념 LA갈비 세트는 지방이 적고 마블링이 우수한 부위를 셰프의 특제 소스에 재워 집에서도 특급호텔 뷔페의 맛을 즐길 수 있다. 가격은 11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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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및 홈쿡 트렌드에 맞춘 상품도 만나볼 수 있다. 양념 소갈비 밀키트는 셰프가 엄선한 미국산 소갈비를 특제 소스에 48시간 동안 숙성시켜 부드러운 식감과 깊은 풍미가 특징이다.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이 자체 제작한 보냉 가방에 포장해 선물용으로도 손색없다. 사전예약 또는 온 더 플레이트 현장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한다. 가격은 68,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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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내려가지 않는 1인 가구를 위해 1인용 ‘셰프의 명절 음식’ 투고 박스도 내놨다. 전복구이와 양념갈비, 잡채, 삼색나물, 삼색전, 영양밥, 탕국까지 풍성하게 도시락으로 담아 손쉽고 간편하게 명절 분위기를 낼 수 있다. 사전예약을 통해 구매 가능하며, 오는 2월 11일과 12일 양일 간 본관 1층 부티크 베이커리에서 픽업할 수 있다. 가격은 45,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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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미식 경험을 한층 풍성하게 해 줄 와인과 디저트도 선보인다. 먼저 비노 파라다이스에서 엄선한 와인 컬렉션 6종을 판매한다. 파라다이스 스페셜 에디션 샴페인 필리조 에 피스 누메로 8을 포함해 프랑스, 이탈리아, 호주 등 여러 지역과 품종의 와인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가격도 59,000원부터 180,000원까지 다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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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하고 행복한 새해 염원을 담은 복주머니 케이크도 출시했다. 부드럽게 구워낸 크레페로 마스카포네 크림과 상큼한 레몬 커드를 겹겹이 감싸 완성한 복주머니 디자인이 돋보인다. 본관 1층 부티크 베이커리에서 사전예약 후 구매할 수 있다. 가격은 60,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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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라다이스호텔 부산 관계자는 “코로나19 이후 다양해진 소비자 트렌드에 따라 변화한 명절 풍경에 맞춰 올해 설 특선을 그 어느 때보다도 세심하게 신경 써서 준비했다”며 “따로 또 다 같이 서로 마음을 전하며 행복하고 건강한 명절을 보내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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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파라다이스호텔 부산은 방문하는 모든 고객이 안심하고 머무를 수 있도록 호텔 전반의 방역과 위생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전 직원 마스크 착용 의무화, 손소독제 호텔 전역 비치, 방문객 및 직원 상시 발열 체크 등 기본 조치는 물론 JW중외제약과의 협업을 통해 호텔 위생관리 시스템을 강화했다. 그 외에도 호텔 위생관리 및 고객 서비스와 연관된 객실팀, 식음팀, 조리팀 등에서 방역 TF팀을 구성해 보다 긴밀하고 철저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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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파라다이스]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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