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일 오후 9시, 웨이브에서 TV CHOSUN 토일 미니시리즈 '엉클'이 첫선을 보인다. 웨이브는 이 드라마를 OTT 독점 공개하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엉클'은 한때 잘 나갔지만 지금은 루저가 된 뮤지션 삼촌이 갑작스럽게 초등학생 조카를 맡게 되면서 벌어지는 유쾌한 성장 이야기다. 강남 4구 임대 아파트를 배경으로, 위기에 처한 가족의 좌충우돌 스토리가 웃음과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이 드라마는 2012년부터 2017년까지 영국에서 방영되며 두터운 팬층을 확보한 BBC 드라마를 원작으로 한다. 리메이크 소식이 알려지면서 제작 초기부터 많은 기대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