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가 해외 다큐멘터리 독점 라인업을 강화합니다. 영화 ‘콜렉티브’, ‘천개의 상흔’을 시작으로 30여 편의 다큐멘터리를 순차 공개합니다.
‘콜렉티브’는 루마니아 클럽 화재 사건을 파헤치는 탐사 보도 다큐멘터리입니다. 정권과 공공의료 시스템의 부정부패를 폭로하는 기자들의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아카데미상 2개 부문 후보에 올랐고, 버락 오바마 전 대통령의 추천작으로도 알려져 있습니다.
‘천개의 상흔’은 필리핀 민주주의 문제를 다룬 다큐멘터리입니다. SNS 허위 정보 선거운동과 두테르테 정권에 맞선 언론인 마리아 레사의 이야기를 그립니다. 마리아 레사는 노벨평화상을 수상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