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이 연말 분위기를 가득 담은 '페스티브 하이 티 앳 페어몬트'를 12월 22일부터 31일까지 더 아트리움 라운지에서 선보인다. 사랑하는 사람들과 함께 특별한 추억을 만들 수 있는 기회다.
이번 하이 티 세트는 페스티브 시즌을 맞아 다채로운 디저트와 음료, 세이버리로 구성되었다. 1인 8만 5천 원(2인부터 주문 가능)으로, 달콤하고 풍성한 맛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다.
디저트 트레이에는 진저 하우스, 미니 슈톨렌, 밤 파리 브레스트 등 7가지 디저트가 아기자기하게 담겨 나온다. 특히 진저 하우스는 크리스마스를 대표하는 진저브레드 쿠키로, 머랭과 초콜릿 데커레이션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미니 슈톨렌은 슈가 리본으로 장식되어 크리스마스 선물 같은 느낌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