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스타그램이 이용자들의 '나다움'을 응원하는 '#그냥다좋아서그램' 릴스 챌린지 이벤트를 12월 19일까지 5주간 진행한다.
이번 챌린지는 숏폼 콘텐츠를 통해 자신의 관심사를 공유하도록 장려하며, 캠페인 앰배서더로 양궁선수 안산, 프로게이머 페이커, 엑소(EXO) 카이가 참여한다. 이들은 각자 케이팝, 독서, 고기 요리 등 자신이 좋아하는 분야를 릴스 영상에 담아 캠페인 의미를 전달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ilikeitgram 인스타그램 계정에 업로드된 AR 필터를 활용, 자신만의 관심사를 주제로 릴스를 제작한 후 #그냥다좋아서그램 해시태그와 함께 업로드하면 된다. 매주 60명씩 5주간 총 300명을 선정해 특별 굿즈 세트를 증정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