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컬처피플
  • 전체기사
  • 엔터
  • 스포츠
  • 라이프
  • 테크·모빌리티
  • 비즈
  • 공공
라이프

[방구석1열] 송중기X전여빈X옥택연의 <빈센조>...다크히어로와 '한국형 변종 빌런'의 화

컬처피플 기자|입력 2021-03-19|수정 2026-03-14 16:58|조회 0
[방구석1열] 송중기X전여빈X옥택연의 <빈센조>...다크히어로와 '한국형 변종 빌런'의 화 넷플릭스(Netflix)가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를 20일부터 전 세계에 서비스한다. ​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가 넷플릭
[방구석1열] 송중기X전여빈X옥택연의 <빈센조>...다크히어로와 '한국형 변종 빌런'의 화

[방구석1열] 송중기X전여빈X옥택연의 <빈센조>...다크히어로와 '한국형 변종 빌런'의 화

넷플릭스(Netflix)가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를 20일부터 전 세계에 서비스한다.

​

오는 20일 첫 방송되는 tvN 새 토일드라마 <빈센조>가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와 만난다. 한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과 영어권, 아랍, 라틴 아메리카 지역은 20일부터 매주 토일 밤 11시 공개되며, 그 외 지역은 5월 2일 전 회차 동시 공개된다.

​

<빈센조>는 조직의 배신으로 한국에 오게 된 이탈리아 마피아 변호사가 베테랑 독종 변호사와 함께 악당의 방식으로 악당을 쓸어버리는 이야기를 그린다. 법으로는 절대 징벌할 수 없는 변종 빌런들에 맞선 다크 히어로들의 지독하고 화끈한 정의구현이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영화 <승리호>로 전 세계를 사로잡았던 송중기가 이탈리아 출신의 마피아 변호사 빈센조로 변신한다. 지는 법을 모르는 탁월한 협상가 빈센조의 독한 승부가 시청자에게 커다란 쾌감을 안겨줄 예정이다.

​

<멜로가 체질>에서 보여준 안정적인 연기로 큰 인기를 얻은 전여빈은 독종 변호사 홍차영으로 분해 이미지 변신을 선보인다.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승소해 로펌 우상의 에이스 자리를 유지하던 악바리 변호사 홍차영은 악당들보다 더 악독한 빈센조와 얽히면서 새로운 유형의 다크 히로인으로 거듭난다.

​

홍차영 바라기 장준우는 어떤 캐릭터를 입어도 강렬한 인상을 남기는 옥택연이 맡았다. '일도 사랑도 직진'하는 장준우는 로펌 우상의 해외파 인턴 변호사다. 사수 홍차영의 제임스 본드가 되고 싶은 그는 어느 날 갑자기 등장한 빈센조를 견제하며 극의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여기에 유재명, 김여진, 곽동연, 조한철 등 탄탄한 조연진이 가세해 신뢰를 더한다.

​

2021년 상반기 최고의 기대작으로 손꼽히는 <빈센조>의 연출은 [왕이 된 남자], [돈꽃] 등에서 감각적인 연출을 선보인 김희원 감독이, 각본은 [열혈사제], [김과장], [굿닥터], [신의 퀴즈] 등 탄탄한 필력을 선보인 박재범 작가가 맡아 드라마 팬들의 기대를 고조시킨다.

​

끝없이 전복되는 짜릿한 전개로 카타르시스를 선사할 <빈센조>는 오는 2월 20일부터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차례로 만날 예정이다.

​

[자료:넷플릭스]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공유하기
컬
컬처피플 기자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컬처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컬처피플 뉴스레터 구독

최신 문화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댓글

0/500

많이 본 뉴스

1조현 외교부 2차관, 북한군 포로 송환 가능성 일축…배경은?2하이서울유스호스텔, 3개 동아리 연합 발대식 개최3“전쟁발 에너지 쇼크가 생활수준 개선 상쇄”…가계 에너지비 500파운드↑ 경고4휘발유 가격 고공행진, 리스크 관리 '빨간불' - 정부 경고 무색5미국-이란 갈등, 전 세계 20개국 연루…지중해 넘어 확산일로6퀴네+나겔, 2,000명 이상 감원 추진…물류업 실적 압박에 비용 절감 가속7더후, 'IR52 장영실상' 기념 팝업…NAD 효능 체험8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2% 돌파, '왕사남' 등 인기9中, 독일과 협력 강화…글로벌 안정 기여1052조 빅딜, 노조 손에 달렸다?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인수 결정의 향방은
매체소개|기사제보 및 소비자 민원|광고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저작권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정정·반론보도 요청|RSS
제호 : 컬처피플|
Copyright by 컬처피플 All rights reserved.
컬처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