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8일, 세계 여성의 날을 맞아 예스24가 특별한 기획전을 준비했다. 여성 작가들의 작품을 재조명하고, 그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자리다.
이번 기획전에서는 예스24 단독 도서 4종이 특별한 모습으로 독자들을 만난다. '예스 리커버' 프로젝트와 '그래제본소' 북펀딩을 통해 새로운 표지와 함께 출간되는 도서들은 오직 예스24에서만 만나볼 수 있다.
특히 '그래제본소'에서는 버지니아 울프, 제인 오스틴, 메리 셸리의 대표작 3종 세트 북펀딩이 진행 중이다. 여성 작가들이 겪었던 시대적 어려움을 극복하고 탄생한 불멸의 작품들을 다시 한번 주목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