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들이 개성 넘치는 웨딩 프로모션을 선보이며 예비부부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특별한 콘셉트와 다채로운 혜택으로 잊지 못할 웨딩을 선사한다.
결혼 시즌을 맞아 호텔들이 저마다의 매력을 담은 웨딩 프로모션을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화려한 스타일링부터 친환경 콘셉트, 프라이빗한 공간까지, 예비부부의 취향에 맞는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며 특별한 날을 더욱 빛내준다.
레스케이프 호텔은 '마법 같은 순간' 프로모션을 통해 호텔 곳곳에서 웨딩 화보 촬영과 스위트룸 1박을 제공한다. 자크 가르시아가 디자인한 호텔의 독특한 인테리어는 MZ세대 사이에서 인기 있는 포토 스팟으로, 특별한 웨딩 사진을 원하는 커플에게 안성맞춤이다.
웨스틴 조선 서울은 친환경 웨딩 '에버그린' 프로모션을 통해 꽃 장식을 최소화하고, 플랜트 스타일링으로 생동감을 더한다. 하객들은 답례품 대신 웨딩에 사용된 식물을 가져가 반려식물로 키울 수 있어 의미를 더한다.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는 39층 델포이에서 소규모 웨딩 '프라이빗 웨딩 인 델포이'를 진행한다. 도심 경관을 감상하며 프라이빗하고 품격 있는 웨딩을 원하는 커플에게 적합하다.
포시즌스 호텔 서울은 '꿈의 정원'을 테마로 도심 속 숲 속 웨딩을 제안한다. 다양한 크기의 연회 공간과 맞춤형 서비스로 고객의 취향에 맞는 웨딩을 실현한다. 글래드 여의도는 스몰 웨딩을 위한 '글래드 스몰 웨딩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여의도 메리어트 호텔은 'MEA Moments' 프로모션을 통해 럭셔리 스몰 웨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한다.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동대문은 루프탑 가든 웨딩을, 파크로쉬 리조트앤웰니스는 글라스 하우스를 활용한 하우스 웨딩을 선보이며, 각 호텔의 개성을 살린 특별한 웨딩 경험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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