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논픽션과 협업하여 향수, 핸드크림을 제공하는 패키지를 출시하고, 로비에 1만 송이 장미로 장식된 로즈월을 설치하여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다. 향기로운 봄을 맞아 고객들은 힐링 모먼트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가 봄을 맞아 특별한 변신을 시도한다. 호텔을 방문하는 순간, 고객들은 잊지 못할 향기의 세계로 초대될 예정이다.
3월부터는 라이프 스타일 뷰티 브랜드 ‘논픽션 (NONFICTION)’과 손잡고 특별한 패키지를 선보인다. 향수와 핸드크림이 선물로 제공되며, 호텔 1층 로비는 1만 송이 장미로 장식된 대형 로즈월로 변신한다. 마스크로 잊혀졌던 후각을 깨우는 은은한 장미 향기가 고객을 맞이할 것이다.
‘뷰캉스 스프링 에디션 with 논픽션’ 패키지는 논픽션의 시그니처 향을 담은 향수와 핸드크림을 선물로 제공한다. 호텔 믹솔로지스트가 향수에서 영감을 받아 제조한 칵테일 2잔을 로비 라운지에서 즐길 수 있다. '블루밍 하트' 아래서는 봄밤의 낭만적인 추억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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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로 제공되는 논픽션 젠틀나잇 향수와 핸드크림 세트는 남녀 모두에게 어울리는 포근하고 중성적인 향을 자랑한다. 설페이트, 파라벤 등 유해 성분을 첨가하지 않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다.
로비에 설치될 로즈월은 '로맨틱 인터컨티넨탈'이라는 문구와 함께 밸런타인데이와 화이트데이가 있는 2월과 3월, 호텔에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3월부터 5월까지 판매되는 ‘뷰캉스 스프링 에디션 with 논픽션’ 패키지는 클래식 룸 기준 40만원대부터 예약 가능하며, 예약은 25일부터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