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챠 오리지널 리얼리티 예능 '조인 마이 테이블'이 28일 공개된다. 이 프로그램은 이주민들의 삶과 음식을 따라가는 미식 여행을 담아내며, 이금희와 박상영이 진행 및 관찰자로 참여한다.
특별한 미식 여행을 떠나고 싶으신가요? 왓챠가 새로운 리얼리티 예능으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온라인 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왓챠는 왓챠 오리지널 리얼리티 예능 를 28일 공개하며, 메인 포스터를 공개했습니다. 왓챠 오리지널은 숏필름 프로젝트, 음악 예능, 다큐멘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여왔습니다. 이번에는 제작진과 함께 미식 여행 리얼리티를 선보입니다.
에서는 우리나라 곳곳에 자리 잡은 이주민들의 삶과 그들의 음식을 따라갑니다. 방송인 이금희와 소설가 박상영이 진행자 겸 관찰자로 참여합니다. 이금희는 따뜻한 목소리로, 박상영은 특유의 섬세한 시선으로 프로그램을 이끌어갈 예정입니다.
프로그램은 이주민들이 자신의 사연과 음식 정보가 담긴 가이드북과 초대장을 보내면, 두 관찰자가 가이드북을 따라 각 지역을 여행하며 음식을 맛보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기존 음식 예능 포맷에 이민자들의 삶을 녹여내 따뜻한 시선을 담아낼 것으로 기대됩니다.
특히, 아름다운 영상미로 사랑받았던 제작진이 참여하여 제주도, 김해, 광주 등 전국 각지의 풍경을 담아냅니다. 낯설지만 궁금한 이국 음식을 눈과 귀로 즐기며 더욱 가까이 느낄 수 있도록 할 예정입니다.
이번에 공개된 메인 포스터에는 이금희와 박상영이 환하게 웃으며 식탁에 앉아 있습니다. '더 다양한 세상을 꿈꾸는 한 끼의 대화'라는 문구는 음식을 통해 이민자들의 삶을 이해하고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느낄 수 있도록 하겠다는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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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왓챠] 박영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