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 동영상 서비스 웨이브(wavve)가 2022년 주요 콘텐츠 라인업을 공개하며, 드라마, 예능, 영화 등 다양한 오리지널 장르를 선보일 예정이다.
웨이브는 올해 약 30여 편의 웰메이드 콘텐츠를 통해 유료 가입자 규모를 확대하고, 스튜디오웨이브를 통해 '위기의 X', '약한영웅' 등 오리지널 드라마를 선보일 계획이다.
상반기에는 주지훈, 박성웅, 최성은 주연의 영화 ‘젠틀맨’이 공개되며, 하반기에는 김희애, 조진웅 주연의 스릴러 ‘데드맨’과 신혜선, 이준영 주연의 ‘용감한 시민’이 공개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