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플릭스가 색다른 로맨스를 담은 신작들을 2월에 대거 공개한다. 영화 '모럴센스'는 남다른 성적 취향을 가진 지후와 그의 비밀을 알게 된 지우의 아찔한 로맨스를 그린다. 배우 서현과 이준영이 주연을 맡았다.
'스물다섯 스물하나'는 1998년을 배경으로 꿈을 빼앗긴 청춘들의 방황과 성장을 다룬다. 김태리와 남주혁이 출연하며, 순수하고 치열했던 청춘의 기억을 되살릴 예정이다.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은 기상청 사람들의 일과 사랑을 그린 직장 로맨스다. 박민영과 송강이 출연, 예측 불가능한 사내 연애를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