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호주 애니메이션 '블루이'의 주인공 가족이 사는 '힐러 하우스'가 에어비앤비 숙소로 변신했다.
숙소는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위치하며, '블루이'를 테마로 한 특별한 주말을 원하는 한 가족에게만 독점적으로 제공된다.
‘블루이’의 실제 배경인 브리즈번의 한적한 가로수길에 자리 잡은 이 숙소는 애니메이션 속 '힐러 하우스'를 그대로 재현, 빨간 우편함, 뼈 모양 굴뚝 등 세심한 디테일을 자랑한다.

전 세계적인 인기를 얻고 있는 호주 애니메이션 '블루이'의 주인공 가족이 사는 '힐러 하우스'가 에어비앤비 숙소로 변신했다.
숙소는 호주 퀸즐랜드주 브리즈번에 위치하며, '블루이'를 테마로 한 특별한 주말을 원하는 한 가족에게만 독점적으로 제공된다.
‘블루이’의 실제 배경인 브리즈번의 한적한 가로수길에 자리 잡은 이 숙소는 애니메이션 속 '힐러 하우스'를 그대로 재현, 빨간 우편함, 뼈 모양 굴뚝 등 세심한 디테일을 자랑한다.
내부는 20세기 중반 모던 양식과 밝은 색상으로 꾸며졌으며, 무지개색 캐노피, 키위 러그, '수다쟁이 맥스' 인형 등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요소들로 가득 채워져 있다. 아이들을 위한 놀이방과 침실은 물론, 어른들을 위한 휴식 공간도 마련되어 있다.
뒷마당에는 바비큐 그릴, 트램폴린, 장난감 자동차 등이 준비되어 있어 가족들이 함께 '블루이' 속 게임을 즐길 수 있으며, 냉장고에는 '오리 모양 케이크'와 같은 간식도 준비되어 있다.
숙소 예약은 한국 시간 12월 15일 오전 6시부터 가능하며, 현재는 호주 거주자에게만 개방된다. 온라인 체험도 제공되어, '블루이' 음악 담당 팀과 댄스 안무가와 함께하는 인터랙티브 시간을 가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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