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의 긴 여운, 넷플릭스가 당신의 무료함을 달래줄 다양한 신작들을 준비했다. 웃음과 감동, 그리고 스릴 넘치는 이야기까지, 취향에 따라 골라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들을 만나보자.
먼저, 브루클린 99번 관할서의 개성 넘치는 형사들이 펼치는 코미디 드라마 '브루클린 나인-나인 시즌7'이 돌아왔다. 엉뚱한 매력의 윌 아넷이 출연하는 '머더빌 시즌1'은 대본 없는 황당한 살인사건 수사극으로 특별한 웃음을 선사한다. 미국 남부 마을 세 친구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스위트 매그놀리아 시즌2', 와이파이 해킹으로 시작된 로맨스를 담은 스페인 영화 '스루 마이 윈도'도 놓칠 수 없다. 마지막으로, 데이팅 앱 사기꾼의 실체를 파헤치는 다큐멘터리 '데이트 앱 사기: 당신을 노린다'는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한다.
이번 주말, 넷플릭스가 준비한 다채로운 이야기 속으로 빠져들어보는 건 어떨까? 명절 후유증은 잊고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
